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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버드 알-사다드 편집

테미시아의 주천사(主天使)이자 단 하나뿐인 천사.

거대한 새의 모습을 하고 있다.

테미시아가 사라진 후에는 세번째 땅으로 내려와 펜테스터다프칸 대륙 최남단에서 소원을 이뤄주는 꽃을 준다는 전설속의 새로 불리고 있다.

테미시아가 잠에서 깨어나 다시 모습을 드러내는 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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