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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션 아셜레이셔너 편집

통칭 디아. 질량체. 차원의 동요에서 생겨난 존재이다. 본래대로라면 태어날 수 없는 존재이나, 테미시아가 잠든 후 세계의 작은 어긋남들을 고칠 존재가 없게되고, 그 차원의 동요에서 끊임없이 생겨나는 것이다. 영혼에 핵이 없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보통의 영혼들과 다른 것이 없다.

디아는 첫번째 땅부터 열번째 땅까지 모두 존재할 수 있다. 다섯번째 땅 아래의 디아는 지능이 없다. 지능이 있는 디아들은 부족 형태나 국가 형태로 무리를 이루어 산다. 세번째 땅에서는 마물이라고 불렸다.

첫번째 땅 편집

두번째 땅 편집

세번째 땅 편집

  • 겔크

네번째 땅 편집

  • 카바노이드 : 네번째 땅의 단계 가까이에 거주중인 디아. 인간에 가까운 지능에 탄소로 구성되어있다. 결정형화된 육체. 대사가 거의 필요하지 않다. 하나는 모두, 모두는 하나 라는 방식의 총 19명이 참가하는 평의회를 구성하고 있다. 높은 지능을 바탕으로 네번째 땅의 수많은 항성계를 지배하고 있다. 명목상 지배지였던 데블스 아이를 마족에게 빼앗겼다.

다섯번째 땅 편집

여섯번째 땅 편집

일곱번째 땅 편집

여덟번째 땅 편집

  • 비샤르 : 피미오 괴토에 사는 부족. 수렵사회 정도의 문명발전도를 가졌으나, 아르헬의 방문으로 단해를 날아다닐 정도의 문명수준까지 발달했다. 엘비란을 찾아 마족에게 공급하고 있다.
  • 모래고래 : 정령들의 구분으로는 2등급에도 못 드는 약한 디아. 정확히는 3등급 중상레벨. 암갈색 비늘로 몸을 보호하고 있다. 범선만 한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다. 초대형 디아.
  • 샌드맨 : 시로코 괴토에 사는 디아. 모래로 이루어진 인간형 디아. 정령들이 이름붙였다. 근세 즈음의 문명발전을 했으며, 괴토에서 불어오는 열풍을 이용하기 위해 풍차를 성벽에 세워두었다. 사막에 떨어진 홀씨를 수집해 체내에서 길러낸다.

아홉번째 땅 편집

열번째 땅 편집

열한번째 땅 편집

관련항목편집

  • 키메라